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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등 45개 아시안 아메리칸 단체들이 포함된 ‘15%그로잉 연합’이 25일 뉴욕시청 앞에서 ‘제10회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옹호의 날’ 행사를 열고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예산 복원 및 시정부 기관의 서비스 확충을 촉구했다. 민권센터 존 박 공동 디렉터는 “아시안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고정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사진제공=민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