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테니스 유망주 석진섭(12, 메이컨 에이스 아카데미)군이 또 다시 우승을 일궈냈다. 석군은  4월 13-16일 앨라배마 버밍햄 하일랜드 파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동남부 대회 레벨2 14세 부문에서 에선 카(13세)군과 짝을 이뤄 5연승 끝에 결승에 올라 노스캐롤라이나 선수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에선 카(왼쪽)와 석군이 우승후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한인 테니스 유망주 석진섭(12, 메이컨 에이스 아카데미)군이 또 다시 우승을 일궈냈다. 석군은 4월 13-16일 앨라배마 버밍햄 하일랜드 파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동남부 대회 레벨2 14세 부문에서 에선 카(13세)군과 짝을 이뤄 5연승 끝에 결승에 올라 노스캐롤라이나 선수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에선 카(왼쪽)와 석군이 우승후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