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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포드 필립스 교도소 근처의 한 주택에서 바리케이드를 치고 귀넷 경찰특수기동대(SWAT)팀과 5시간동안 대치를 벌였던 용의자가 체포됐다. 용의자 스테판 몰건(29)은 19일 가정문제와 경찰관 협박 등의 혐의로 영장을 발부받아 출동한 경찰에 대항해 대치상황을 벌였다.  그러나 경찰이 집안으로 최류탄 등을 투척하자 투항하고 집밖으로 나와 체포됐다. SWAT팀이 현장에 출동해있다. <사진=WSBTV 화면 캡처>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