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국학교 동창회는 11일 둘루스에서 제3회 동창회 모임을 갖고 친목도모, 정보교류, 모임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송미령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과 선우인호 동남부 한국학교 협의회 회장 그리고 한국학교 교사들과  3회 졸업생들이 참석했다. 동창회 박소영 회장은 “적은 인원이지만 동창들이 서로 소통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인사했다. 학교와 이사회는 동창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3회 동창생들과 학교 관계자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한국학교 동창회는 11일 둘루스에서 제3회 동창회 모임을 갖고 친목도모, 정보교류, 모임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송미령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과 선우인호 동남부 한국학교 협의회 회장 그리고 한국학교 교사들과 3회 졸업생들이 참석했다. 동창회 박소영 회장은 “적은 인원이지만 동창들이 서로 소통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인사했다. 학교와 이사회는 동창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3회 동창생들과 학교 관계자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