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경찰(GBI)이 주유소 등 불법 게임기를 운영하던 애틀랜타 지역 3곳의 업소를 급습해 수 명을 체포했다.

GBI는 그 동안 잠복수사를 통해 이들 업소에서 게임에서 이긴 고객들에게 현금을 지급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아에서는 복권이나 상품 구매권만을 지급할 수 있다.

GBI는 "불법 게임은 조지아의 커다란 문제"라며 지속적인 단속 의지를 밝혔다. 체포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