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가 건강한 도시 순위 26위에 올랐다.

재정전문사이트 '월렛허브'는 전국 174개 도시를 대상으로  헬스케어(아동 사망률, 의료서비스, 보험료), 음식(야채 수요, 비만율, 건강식 레스토랑), 피트니스(, 피트니스클럽 멤버십 비용, 레크리에이션 센터 분포도), 녹지공간(공원 숫자, 트레일 숫자)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40개의 세부지표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애틀랜타는 헬스케어 부문에서 85위, 음식에서 52위, 녹지공간에서 44위를 차지했다. 특히 피트니스 부문에서 상위권인 3위를 기록해 총점 54.16으로 26위에 올랐다.

조지아 콜럼버스와 어거스타는 각각 158위, 172위로 건강하지 못한 도시로 분류됐다.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로는 샌프란시스코가 뽑혔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