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왼쪽) 회장이 지난 12일 조지아 6지구  캐런 핸델 연방하원의원을 예방했다.  김 회장은 한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투표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면서  장학금혜택 등에 한인사회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 핸델 의원은 한인사회와 적극 교류를 통해 유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왼쪽) 회장이 지난 12일 조지아 6지구 캐런 핸델 연방하원의원을 예방했다. 김 회장은 한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투표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면서 장학금혜택 등에 한인사회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 핸델 의원은 한인사회와 적극 교류를 통해 유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