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부터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내린 눈으로 인해  17일 한인은행들은 단축영업 중이거나 문을 닫았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오후 3시30분까지 단축영업하며 제일은행과 노아은행은 모든 지점이 문을 닫았다.

 메트로시티 은행과 제일은행은  내일(18일)에는 오전 10시 이후부터 오픈할 방침이다. 그러나 날씨 상황에 변경될 수 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반면 한인마트들은 정상 영업 중이다. 이에 따라 H마트는 오후 10시와 오후 11시(둘루스점)까지, 아씨 플라자와 시온마켓은 오후 9시까지, 남대문은 오후10시까지 문을 연다.

귀넷 카운티도 모든 오피스와 법원, 도서관이 모두 모두 문을 닫았다. 버스도 운행이 중지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