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선거에서 귀넷 카운티 역사상 첫 히스패닉계 시장에 당선된 레이 마리티네즈 로간발 시장이 11일 시청에서 취임 선서 뒤 연설을 하고 있다.  그 옆은 마리티네즈 신임 시장 부인.

지난 해 선거에서 귀넷 카운티 역사상 첫 히스패닉계 시장에 당선된 레이 마리티네즈 로간발 시장이 11일 시청에서 취임 선서 뒤 연설을 하고 있다.  그 옆은 마리티네즈 신임 시장 부인.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