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아시안센터.jpg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16일 1학기 종업식에서 불우이웃돕기 캔푸드 및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모아진 400개 캔음식과 성금 290달러는 아시안어메리칸센타(AARC, 대표 지수예)를 통해 홈리스 가정 및 재난 가정들을 위해 사용된다. 학생들은 물품 및 성금 모금을 위해  지난 3주간 캔푸드를 수집했고, 2주에 걸쳐 커피와 도넛을 판매했다. 전달식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