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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한인교회 샬롬대학(학장 박종유 목사)은 6일 16주 동안의 가을학기를 종강하며 발표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워십댄스A, 홈패션, 지작법, 영어회화, 색소폰 연주, 장구 연주, 기악합주, 라인댄스, 고전무용, 워십댄스B, 댄스스포츠, 건강노래교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18년 봄학기 개강은 내달 24일이며, 매주 수요일 오전에 모인다. 사진은 학생들이 건강노래교실 김철환 강사의 인도로 노래하는 모습.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