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센터 봉사자 표창.jpg
애틀랜타 한인회는2일   패밀리센타 의료진과 간호사, 안내 등의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시카고 한인회장단 회의 참석차 출타 중인 배기성 회장을 대신해 강갑수 패밀리센터 소장이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이은모(내과의), 강갑수 소장, 안영환(산부인과의), 뒷줄 왼쪽부터 이앤(간호사), 설옥희(봉사), 김명숙(약사), 이상경(총무), 신앤지(봉사), 권병수(한방의).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