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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출신 랩 지니어스(Rap Genius) 래퍼 산이(본명 정산)이 청소년 음악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콘서트를 24일 오후 7시 둘루스 소재의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가 후원단체인 메디치 프로젝트 그룹(Medici Project Group)이 주최하는 콘서트로 산이 외에도 유튜브 스타 제니퍼 정, 싱어송라이터 재진, 버클리 음대 보컬 퍼포먼스 전공 앤드류 최가 참여해 무대에 설 예정이다. 티켓가격은 30달러로 둘루스의 카페 로뎀에서 구매 가능하다.  21일 기자회견 도중 콘서트에 대해 설명하는 산이. 이 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