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지점장. 한인 총괄매니저 임명

새 한인세일즈팀도... 맞춤형 서비스 강조




둘루스 H마트 맞은 편에 있는 귀넷플레이스몰 닛산이 한인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귀넷플레이스몰 닛산은 최근 아시아계 지점장을 새롭게 임명하는 한편 총괄 매니저에 한인 크리스 김씨를 영입하는 등 총체적인 체제 개편을 단행했다.  김 총괄 매니서 영입과 함께 한인 세일즈팀도 새롭게 구축하고  한인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김 총괄 매니저는 "그동안 다소 약화됐던 한인 상대  서비스를 좀 더 강화하기 위해 한인 세일즈팀을 새로 구축했다"면서 "체계적인 서비스와 함께 가격 면에서도 허위광고나 바가지 씌우기 등을 일체 근절하고 정직하고 합법적인 거래 만을 실시하겠다"고 다짐했다.

새롭게 구축된 한인 세일즈팀에는 로버트 장, 제이 최, 권 박 등이 세일즈 컨설턴트로 합류했다.  이들 중 제이 최 컨설턴트는 "한인 손님들이 가장 원하는 바가 뭔지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로버트 장 컨설턴트도 "딜러 차원에서 에프터 서비스를 최근 대폭 강화했다"며 "차량 판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과 연락해 차량에 대한 모든 문의사항을 해결해 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귀넷플레이스몰 닛산은 현재 3년∙ 주행거리 3만 6천마일 미만인  차량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모든 문제에 대해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5년∙ 주행거리 6만마일 미만일 경우 엔진과 변속기 무상 워런티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세금과 타이틀, 딜러 수수료 포함해 2017 맥시마 S(25,890달러), 무라노 S(24,999달러), 알마다 플레티넘(49,999달러)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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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최(맨 왼쪽) 한인 세일즈 컨설턴트와 로버트 박 컨설턴트(왼쪽 세번째)가 앤디 유소프 어시스턴트 세일즈 매니저, JP 깁슨 컨설턴트와 함께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