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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의 작은 독일마을 헬렌에서 매년 열리는 '옥토버페스트'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맥주와 더불어 각종 퍼레이드와 독일 음악 공연 및 음식의 향연이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맥주잔을 들어보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