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차 미국을 방문 중인 더불어민주당의 심재권 의원과 이인영, 이수혁 의원은 15일  뉴욕한인회관 내 한인이민박물관을 방문해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했다. 이들 의원은 “세계 심장부인 뉴욕에 최초로 자리한 소녀상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면서 한인이민사박물관을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국정감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