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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화장품 조미숙(왼쪽) 대표는 12일 노인대학 류영호 학장에게 후원금 2,000달러를 기부했다. 조 대표는 "제가 어른들을 좋아하고 30여년간 시부모님과 한번도 갈등을 겪지 않았다"라며 "노인대학을 돕게돼 기쁘고, 한인사회에서 얻은 수익금을 다시 한인 커뮤니티에 돌려주게 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류영호 학장은 "오는 28일 정기음악회와 학교 운영자금으로 유용하게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