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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포도 농장인 나파밸리에서 시작된 산불이 11일 다시 강풍을 타고 악화하면서 사망자가 더욱 늘어났다. 11일 오후 6시께 사망자가 21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가 670명으로 늘어났다.두 여성이 서로 부둥켜 안은 채 화마가 삼킨 주택을 바라보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