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 21-22일 조지아 사과축제


둘루스에서 1시간 30분 거리인 사과농장이 밀집해 있는 길머카운티 엘리제이에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두번의 주말에 걸쳐 제46회 조지아 사과축제가 열린다.
300여 벤더가 참여하며 앤틱자동차 쇼(14일), 5K 달리기(14일 오전 8시), 퍼레이드(21일 오전 10시), 미인대회, 수공예품 판매, 각종 사과 판매 및 사과를 이용한 주스와 파이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성인 입장료 5달러, 10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웹사이트 www.GeorgiaAppleFestival.org 참조.
또 U-Pick Farm 즉 직접 따는 농장이라는 의미인 자율판매 농장을 찾는 방문객은 입장료(평일 2달러, 주말 5달러)를 낸후 6~18달러짜리 자루를 사 직접 과일을 수확할 수 있다.
▲사과농장 찾아가는 길=400번 도로(북쪽)→136번 도로(서쪽)→183번 도로(북쪽)→52번 도로(서쪽)→엘리제이 B.J. REECE’S 사과농장(9131 Highway 52 E Ellijay, GA 30536).  조셉 박 기자

엘리제이 사과농장.jpg
엘리제이 사과농장에서는 요즈음 '사과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