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팔고 싶었던 차...  가족에도 사 주고 싶어"

'몰 오브 조지아 볼보'서 새 둥지
"세계최초 안전벨트... 안전 대명사"
"심플한 디자인∙부드러운 승차감"



“오랜 자동차 세일즈 기간 동안 가장 팔고 싶었던 차를 팔게 돼 정말 기쁩니다.”  12일 그랜드오픈하는 몰오브조지아 볼보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박광철 컨설턴트의 첫 마디다.  
눈이 많이 오고 산악지형이 많은 스웨덴 자동차인 볼보는 얼마 전 중국의 지리자동차가 투자해 대대적인 성능개선과 디자인을 혁신한 ‘올 뉴 볼보’ 시리즈를 내놓고 있다. SUV 차량으로는 XC90, XC60, XC40을, 세단으로는 S60과 S90을, 해치백 웨건으로는 V40과 V60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독일차에 비해 성능은 뒤지지 않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차체가 튼튼하고 안전한 프리미엄급 차량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1959년 세계 최초로  안전벨트를 도입한 볼보는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라는 보행자 보호장치, 대형 동물 충돌 방지장치, 도로 이탈 방지 및 보호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충돌 이후 회전 혹은 땅바닥 충동 시 좌석 안전장치, 초강력 본 스틸에 의한 안전지대(safety cage)제공, 거리 속도제한 표지 계기판 게시 시스템도 구비했다.  대형급인 XC90, S90은 세계 최초로 운전석 문이 열리거나 엔진이 꺼졌을 때 자동으로 파킹 브레이크가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라미네이티드 틴티드 글라스를 장착해 태양광 차단, 외부 온도 차단 기능도 완벽하게 해낸다.
심플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에 우아함과 풍성함을 갖춘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행 시 부드러운 승차감도 자랑거리다. 실제로 기자는 박 컨설턴트와 함께 XC90을 타고 I-985를 테스트 주행한 결과 큰 덩치에 비해 부드럽고 깨끗한 엔진소리, 쾌적한 주행 속도 등의 승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실내는 심플함 그 자체였다. 여러 가지 버튼들을 최소화한 뒤 거의 모든 기능을 9인치 터치스크린 안에 넣어 간결한 북유럽 스타일에 큰 만족감을 느낄 수도 있을 그런 분위기였다. 
“볼보가 좋아서 여기서 일하기로 했고, 자식들에게도 모두 볼보차를 사 줄 예정”이라는 박 컨설턴트의 표정은 기대감과 남다른 각오가 가득했다.  '몰 오브 조지아 볼보' 12일 오후 7시 매장 오픈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주소=3626 Buford Dr. NE, Buford, 30519 전화=404-313-2762.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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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몰오브 조지아 딜러십의 세일즈팀 전원이 함께 했다. 오른쪽 세번째가 박광철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