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드림타워 카지노
유닛당 60만달러부터


롯데관광개발과 녹지그룹 자회사인 그린랜드 센터제주가 2020년 제주시에 선보이는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 리조트’(이하 제주 드림타워)가 안정적인 수익구도를 갖추고 리조트 내 호텔 레지던스의 수익형 호텔 미주지역 분양을 시작했다.
제주 드림타워는 지하 6층부터 지상 38층으로 5성급 호텔(750객실) 및 호텔 레지던스(850객실), 샤핑몰, 부대시설, 외국인 전 용카지노, 그리고 10개가 넘는 글로벌 레스토랑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재 분양중인 호텔 레지던스 850객실은 스탠다드 스위트 802실과 프리미어 스위트 48실로 구성된다.
피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5%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험)으로 지급받는 동시에 연간 24일 무료로 객실 사용이 가능하다. 객실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 6%(부가세 포함)로 지급받을 수 있다. 분양 대행사인 ‘더 감’ 이동춘 전무이사는 “피분양자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20년간 피분양자에게 운영여부와 상관없이 확정수익으로 지급한다는 내용과 여름 휴가철 100% 객실예약 보장, 금요일과 토요일에 한해 주말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보증서를 롯데관광개발이 직접 계약자에게 발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오션 뷰, 고층 유닛 등 8가지 타입에 따라 분양가는 60만달러부터 170만달러까지이며 ‘윈 부동산’이 독점으로 미주 분양을 책임지고 있다. 문의 및 예약 (213)568-3460 
            <김대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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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본보를 방문한 ‘제주 드림타워’ 분양 관계자들, ‘더 감’의 정명진 대리(왼쪽부터)·이동춘 전무이사, 미주 독점 분양사인 ‘윈 부동산’ 니콜 김 부대표·준 서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