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은 휴스턴 한인 수재민 성금으로 써달라며 애틀랜타 한인회에 500달러를 기탁했다. 한인회는 오는 22일까지 휴스턴 한인수재민 돕기 성금을 기탁 받아 전달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