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형준 법무사팀
베테랑스 에듀

흠스테드 이그젬션 신청 마감 임박

지역뉴스 | | 2018-03-21 19:19:25

홈스테드 이그젬션,주택 신규 구입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

귀넷 내달1일·풀턴2일

주택 신규구입자 자격

신규 주택 구입자에게 부여되는 홈스테드 이그젬션((Homestead exemption) 신청이 곧 마감된다. 한인밀집 거주지역인 귀넷은 4월 1일, 풀턴은 같은 달 2일까지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마감일이 다가 오자 귀넷과 풀턴 세무당국은 자격이 되는 주민들은 마감일 넘기지 말고 반드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홈스테드 이그젬션은 주거목적으로 주택을 신규 구매한 주민들에게 부여되는 면세 혜택의 하나로 올해 1월 1일부터 해당주택의 실거주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자격이 될 경우에도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홈스테드 이그젬션을 신청하면 해당 주택의 과세 표준액이 낮춰져 결과적으로 정상보다 적은 세금을 납부하게 된다.

홈스테드 이그젬션은 주택소유주 한가구당 한 주택에 한해서 받게 되며  이미 한 주택에 대해 면세혜택을 받고 있다면 다른 두번째 주택에 대해서는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단, 두 번째 집으로 면세 혜택을 원할 경우 유틸리티 등 실제 거주증명을 첨부해야 하며 먼저 살던 첫 집은 투자용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신청은 카운티에 우편이나 직접 방문 혹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의 경우 귀넷은 www.GwinnettTaxCommissioner.com. 풀턴은 www.fultonassessor.org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배 용의자 경찰과 총격전 끝 노크로스서 사망
수배 용의자 경찰과 총격전 끝 노크로스서 사망

강도 용의자 경찰에 총격 18일 저녁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에서 수배 남성이 귀넷 카운티 경찰과 대치끝에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이 남성은 홀카운티에서 발부된 영장의 용의자였고

켐프, 메디케이드 확장 반대 입장 고수
켐프, 메디케이드 확장 반대 입장 고수

메디케이드 확장 “좋은 정책 아니다”일부 공화당원 찬성에도 '확장 반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저소득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한 다른 40개 주처럼 조지아도이에 합류해야

배우 김지훈 할리우드 진출…아마존프라임 '버터플라이' 캐스팅
배우 김지훈 할리우드 진출…아마존프라임 '버터플라이' 캐스팅

대니얼 대 김은 미 정보요원 역할김태희·박해수도 캐스팅배우 김지훈/빅픽처이앤티 제공배우 김지훈이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한다.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김지훈이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새 시리즈

미국인, 3년만에 생활비 1,000달러 증가
미국인, 3년만에 생활비 1,000달러 증가

3년간 인플레이션 19% 증가식료품 가격 21% 상승자동차 보험료 22% 증가 코로나 펜데믹 이후 미국에서 계속된 금리 인상과 고공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월평균 생활비가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기부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기부

장학생 신청 마감 6월 30일19일에 기금 마련 골프대회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 낙영)은 지난 18일 한미장학재단의 남부지부(회장 심 영례)에 1만 달러의 기부금을 장학금으로 후원

애틀랜타, 우버 물건 분실 전국 3위
애틀랜타, 우버 물건 분실 전국 3위

로스앤젤레스 1위, 마이애미 2위거북이, 거미, 굴 등 특이 품목도 애틀랜타가 우버 물건 분실률 조사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버가 전국 주요 10개 도시를 대상

물가 완화?… 실제 느끼는 체감물가는 ‘전혀’
물가 완화?… 실제 느끼는 체감물가는 ‘전혀’

“인플레 완화 실감 못해”식품·주거·보험 등 급등급여 정체에‘긴축 소비’ 연방정부는 인플레이션 증가세가 코로나19 사태 직후에 비해서는 완화되고 있다고 하지만 소비자들은 이를 체감

20대 당뇨병 급증에도 환자 80%는 인식조차 못 해
20대 당뇨병 급증에도 환자 80%는 인식조차 못 해

일산병원 신성재 교수 "액상과당 과다 섭취가 주 원인" <사진=Shutterstock>  대표적인 성인병으로 여겨졌던 당뇨병 환자가 20대 청년층에서 급증해 식생활 개선

사진 찍으려 새끼곰 억지로 끌어내다니
사진 찍으려 새끼곰 억지로 끌어내다니

몸부림치다 떨어진 곰 다쳐…보호센터 옮겨져곰 들고 사진 찍으려는 사람들[노스캐롤라이나 야생동물 자원 위원회 vimeo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한 무리

인플레 둔화 정체…갈수록 멀어지는 연준 금리인하
인플레 둔화 정체…갈수록 멀어지는 연준 금리인하

각국 중앙은행들도 골치주거·원자재 가격 강세가높은 인플레 지표에 영향일각선 금리 상승 전망도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고금리 장기화를 시사하면서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