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대 간호대와 조지아텍 공대 그리고 UGA 공공정책대가 전국 대학원 중에서도 정상권으로 평가됐다.

유에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최근 전국 대학원을 대상으로 전공별 탑100을 선정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6개대 22개 전공 및 대학이 순위 안에 들었다.

먼저 에모리대는 간호대가 전국 3위로 조지아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이어 MBA가 20위에 올랐다. 또 법대 22위, 의학연구 23위, 생물학과 33위, 의학 1차진료전공 37위를 기록했다.

조지아텍은 공대가 8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MBA 28위, 공공정책 43위, 생물학 54위의 순위를 보였다.

UGA는 공공정책이 6위로 평가됐고 소셜워크 24위, 법대 32위, 교육 37위, MBA 40위, 생물학이 46위였다.

조지아 주립대는 공공정책이 18위로 가장 높은 순위였고 이어 범죄학 22위, 교육 40위, 그리고 법대가 65위로 평가됐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외의 대학으로는 어거스타대가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이 대학의 의학연구전공은 전국 84위, 의료 1차진료 전공은 90위로 평가됐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