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관계 증진 등 토론
누구나 참여 가능해




대표적 지한파인 조지아주 상원의원 조니 아이잭슨(사진)과의 '미국-한반도 외교관계'를 위한 전화 주민간담회가 오는 12일 오후 7시~8시 열린다.  간담회는 여성단체 우먼액션포뉴디렉션(WAND) 조지아 지부와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가 공동주최한다.

두 단체는 3개월 전부터 애틀랜타 한인회 및 노인회 등에서 진행한 사전조사를 통해 질문 및 건의사항을 수집했다.
AAAJ 제임스 우 대외협력부장은 "한인들의 의견을 전하고 미국정부의 한국정부와의 관계 및 전망,대북정책 등에 대해 상원의원과 토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신청은 http://gawand.org/telephone-town-hall-on-n-korea/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에 한해 오후 7시 일괄적으로 전화가 갈 예정이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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