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7~18일 아씨플라자 둘루스점 ‘2017 현대자동차 전국 시승회’를 가졌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이 연중 이벤트로 진행하는 전국 시승회 행사로,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신형 산타페와 신형 아이오닉을 직접 운전하는 등 현대자동차 신차를 체험한 후 품질에 대한 평가 설문조사에 응했다.
시승회에는 많은 한인 및 아시안들이 관심을 갖고 참가했으며, 하루 200명씩의 시승 참가자들에게는 20달러 짜리 아씨 플라자 상품권이 선물로 주어졌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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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아씨 둘루스점 주차장에서 열린 현대차 시승식에 한인을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