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개국 출신 상인들이 참가하는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이 21일 오후 5시부터 23일까지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열린다.  각국의 먹거리와 음악공연, 예술품 코너 등 200여 부스가 설치된다. 입장료는 1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