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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실종 한인여대생 일레인 박(20)씨 수사 돕기 운동이 범 커뮤니티 차원에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라크레센타의 한 주택에서 일레인 박 수사돕기 야드세일이 열려 3,000여 달러의 기금이 모금되는 등 지역사회의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 <박흥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