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항공 당국이 항공사들에 의무화했던 삼성 갤럭시 노트 7의 항공기 내 소지·운송 금지에 대한 공지의 중단을 허용했다.
연방항공청(FAA)은 해당 기기는 여전히 기내 소지나 항공화물 운송이 금지되지만, 이같은 기내 소지나 운송 금지 조치가 널리 알려졌고, 삼성과 이동통신업체들의 노력으로 93% 리콜에 성공했기 때문에 공지 요청을 철회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