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총(사진) 변호사가 뉴욕주 여성변호사협회(WBASNY) 퀸즈지부장으로 선출됐다. 한인 변호사가 WBASNY 퀸즈지부장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는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1년이다. 
WBASNY 퀸즈지부는 400여명의 회원 변호사들간 네트워킹은 물론 회원들을 대상으로 법률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조 변호사는 “한인 최초로 WBASNY 퀸즈 지부를 이끌어가게 돼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더욱 더 커뮤니티와 가까워지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아웃리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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