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 시험 합격자 발표


조지아주에서 한인 변호사 4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조지아주 변호사시험위원회가 27일 발표한 ‘2016년 2월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을 토대로 한인 추정 성씨를 분류한 결과, 한인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4명으로 집계됐다. 
합격자는 곽석미(플로리다 코스탈), 이태승(에모리), 남정호(에모리), 앤디 신(UGA) 씨 등이다. 합격자 명단은 변호사 시험위원회 웹사이트(gabaradmission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변호사 시험은 매년 2월과 7월 두 차례 치러진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