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제휴 우먼센스 4월호
'특종' 전지현 출산스토리 

한국일보 제휴 월간 여성지 ‘우먼센스(Woman Sense)’ 4월호(사진)가 나왔습니다. 지난 2월 서울 아산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하고, 럭셔리 산후조리원으로 옮긴 전지현의 출산 스토리를 특종취재 했습니다. 개그우먼 이경실 남편의 성추행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도합니다. 스타 스토리에서는 요즘 ‘대세 배우’인 라미란, 김고은, 서강준, 혜리를 인터뷰하고, 갈수록 매력을 발산하는 최지우를 와이드 스토리로 다뤘습니다. 여배우 윤세아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커버스토리로 하고, 결혼과 함께 사라졌다가 다시 드라마로 돌아오는 정선경으로부터 지난 10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마포구 상수동 골목에 있는 터프가이 최민수의 비밀아지트를 습격취재하고,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가슴 찡한 사모곡을 소개합니다.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나운서 5인, 이정민 이선영 정다은 김소영 이재은이 보여주는 스마트한 스프링 패션을 화보로 꾸미고, 카디건과 트렌치코트의 패션매치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이외에도 초등학생부터 고교생 자녀까지의 신학기 아이 방 인테리어 특집, 눈이 1.5배 커 보이는 40대의 ‘브라운 스모키’ 메이크업 등 패션·리빙·뷰티 특집이 가득합니다.
본보는 ‘스타 & 스타일 럭셔리 매거진’ 우먼센스를 매월 둘루스 스와니 잔스크릭 도라빌 한인타운과 몽고메리, 라그랜지의 미용실 음식점, 병원 등에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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