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J 애틀랜타지부 주최
선거출마 희망자 워크샵


정무직 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동남부 아시안과 유색 인종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 ‘어떻게 선거에서 승리할까’가 지난 23-24일 열렸다.
아시안아메리칸 법률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임시지부장 스테파니 조)가 둘루스 소네스타 귀넷플레이스 호텔에서 개최한 이 워크샵은 11월 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자 1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참가한 한인은 로렌스빌에서 주하원의원에 출마하는 사무엘 박 변호사, 귀넷 관광청 국제마케팅 한인담당 마이클, 사라 박 부부, 피스 최씨 등이다.
워크샵에는 박병진 주하원의원를 비롯해 행 트랜 모로우 시장 대행, 조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 제이 린 잔스크릭 시의원, MD 네이저 도라빌 시의원, 테드 테리 클락스턴 시장 등이 강사로 나서 선거준비와 과정, 의정 및 시정활동 등에 관해 경험담을 소개하고 조언했다.
AAAJ 애틀랜타지부 제임스 우 대외협력부장은 “이번 훈련에서는 정치 지망생을 위한 사전활동, 모금, 소통 및 관계 맺기, 전략수립 등 선거준비 전략들을 다뤘다”라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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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23일 워크샵 참가자들에게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