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정부가 주최한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10일 해켄색에 소재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주한인경찰협회(KABLE)가 올해의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하고 뉴저지한국학교가 올해의 교육상, 포트리 경찰서의 피터 정 경관이 올해의 경관상을 각각 받았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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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이 제임스 테데스코(오른쪽에서 네 번째) 버겐카운티장과 등 관계자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