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인 신상민 (사진) 박사가 조지아주 보건부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6일 조지아주 보건부 상임위원으로 정형외과 전문의인 신상민 박사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신 박사는 애틀랜타 카이저 퍼머넌트 소속으로 보스턴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디케이터에 거주하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DPH) 상임위원들은 커미셔너를 자문하며 주로 현직 의사들로  구성된다 .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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