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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실시될 2020 인구센서스를 준비하는 아시안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이 27일 실시됐다. 노먼 미네타 리더십훈련원이 주최해 스톤마운틴 에리트레안 회관에서 열린 이날 훈련에는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아시안 퍼시픽 아일랜더 아메리칸 보트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연방인구센서스국의 스페셜리스트, CPACS 빅토리아 후인 부대표, AAAJ 애틀랜타 카루나 라마찬드란 부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섰으며, 배현주, 마이클 박, 미셸 강 등 한인 다수가 훈련에 참가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