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여교사를 칼로 찌른 사건이 발생해 교사가 병원으로 이송되고 학교는 잠정 폐쇄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은 오후 3시 30분께 릴번의 트리컴 중학교 8학년 문학 수업시간에 벌어졌다. 피해교사를 제외한 다른 학생들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고,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로 인해 학교는 잠정 폐쇄 됐으며, 피해 여교사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원인 및 피해자의 상태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인락 기자

트리컴.jpg
사건이 발생한 트리컴 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