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베테랑스 에듀

수익형 호텔 레지던스 분양

미국뉴스 | | 2017-09-20 10:10:39

드람타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

제주드림타워 카지노

유닛당 60만달러부터

롯데관광개발과 녹지그룹 자회사인 그린랜드 센터제주가 2020년 제주시에 선보이는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 리조트’(이하 제주 드림타워)가 안정적인 수익구도를 갖추고 리조트 내 호텔 레지던스의 수익형 호텔 미주지역 분양을 시작했다.

제주 드림타워는 지하 6층부터 지상 38층으로 5성급 호텔(750객실) 및 호텔 레지던스(850객실), 샤핑몰, 부대시설, 외국인 전 용카지노, 그리고 10개가 넘는 글로벌 레스토랑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재 분양중인 호텔 레지던스 850객실은 스탠다드 스위트 802실과 프리미어 스위트 48실로 구성된다.

피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5%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험)으로 지급받는 동시에 연간 24일 무료로 객실 사용이 가능하다. 객실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 6%(부가세 포함)로 지급받을 수 있다. 분양 대행사인 ‘더 감’ 이동춘 전무이사는 “피분양자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20년간 피분양자에게 운영여부와 상관없이 확정수익으로 지급한다는 내용과 여름 휴가철 100% 객실예약 보장, 금요일과 토요일에 한해 주말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보증서를 롯데관광개발이 직접 계약자에게 발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오션 뷰, 고층 유닛 등 8가지 타입에 따라 분양가는 60만달러부터 170만달러까지이며 ‘윈 부동산’이 독점으로 미주 분양을 책임지고 있다. 문의 및 예약 (213)568-3460 

            <김대열 인턴기자>

수익형 호텔 레지던스 분양
수익형 호텔 레지던스 분양

18일 본보를 방문한 ‘제주 드림타워’ 분양 관계자들, ‘더 감’의 정명진 대리(왼쪽부터)·이동춘 전무이사, 미주 독점 분양사인 ‘윈 부동산’ 니콜 김 부대표·준 서 에이전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일식당 업주, 남편 친구였던 스시맨에 피살
한인 일식당 업주, 남편 친구였던 스시맨에 피살

용의자 분신 시도 후 체포숨진 박희정(왼쪽)씨와 용의자 진성호씨.<폭스2> 용의자가 도주 차량 안에서 경찰과 대치하며 몸에 불을 붙이는 장면. <폭스2> 미시

다리 붕괴 ‘충격파’ 장기화… 물류·일자리 비상
다리 붕괴 ‘충격파’ 장기화… 물류·일자리 비상

다리 복구에 수년 가능성항구 재개방은 덜 걸릴 듯  볼티모어 항으로 들어가는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가 붕괴된 가운데 한 구조·수속 상선이 28일 사고 컨테이너선을 지나가고 있

이제 뉴욕 가면 차량 교통혼잡세 내야
이제 뉴욕 가면 차량 교통혼잡세 내야

맨해턴 도심 진입시 징수   뉴욕 맨해턴 도심 진입 차량들에 교통혼잡세가 징수될 전망이다. 맨해턴 42번가에 차량들과 보행자들이 뒤엉켜 혼잡한 모습. [로이터]  뉴욕 메트로폴리탄

‘뉴욕증시 거품’ 경고음 잇따라… 2분기 조정 임박
‘뉴욕증시 거품’ 경고음 잇따라… 2분기 조정 임박

전문가 61% “위험관리” 조언‘버핏 지표’ 약세 전환 신호  최근 연이어 사상최고를 경신하고 있는 뉴욕증시의 조정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의 모습.

동문자녀 특례입학 혜택…프린스턴대 유지키로

프린스턴대가 동문 자녀 특례입학 제도 ‘레거시 어드미션’을 계속해서 유지키로 했다. 프린스턴대 이사회는 27일 레거시 어드미션 유지 등을 포함한 학부 입학전형 정책 심의 결과를 승

“정부 기관에 ‘AI 부작용 방지 안전장치’ 의무화

백악관, 새 정책규칙 발표 백악관이 28일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하는 정부 기관들에 AI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안전장치를 의무적으로 마련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작년 4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 3.4%

잠정치서 0.2%p 상승 지난 4분기 미국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확정치가 3.4%로 집계됐다. 당초 잠정치를 0.2%p 상회한 결과로 경제가 예상보다 더 좋았다는 얘기다. 지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어”

인하 횟수·시기 늦출 수도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이사는 27일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최근 경제 지표를 감안할 때 인하 횟수를 줄이거나 시기를 늦

아마존, 미국서 첫 소형 홀푸드 마켓 오픈
아마존, 미국서 첫 소형 홀푸드 마켓 오픈

아마존 소유 수퍼마켓 체인인 홀푸드 마켓은 올해 뉴욕시를 시작으로 소규모 매장을 전국적으로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홀푸드 마켓 데일리숍’(Whole Foods Market Dail

"개, 트라우마 스트레스 냄새도 맡는다…PTSD 안내견에 활용"
"개, 트라우마 스트레스 냄새도 맡는다…PTSD 안내견에 활용"

캐나다 연구팀 "훈련 통해 스트레스 날숨 감지…위험 경고 가능"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환자의 날숨 냄새를 이용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구분하는 훈련을 받은 개 아이비(Ivy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