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 산하 이민자 보호 교회에서 활동 중인 후러싱 제일교회 청년공동체 목회는 12일 후러싱제일교회서 드림액트 서명운동 전개해 352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 이민자 보호 교회는 각 교회에 드림액트 온라인 서명운동 포스터를 만들어 배포하고 서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시민참여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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