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한인마트에서 모금 활동 

민주평통 애틀랜타지회(회장 김형률)는  15일 한인타운 및 마트에서 사랑의 천사포 가두모금 및 모금 생방송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9번째를 맞는 사랑의 천사포 모금운동은 지난달 29일 조중식 호프인터내셔널 회장이 성금 1만달러를 기부하며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

김형률 평통 회장은 “천사포 운동이 교민사회에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에게 은밀하게 도움을 주는 귀한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천사포 위원회 임형기 위원장은 천사포 운동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82회의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며 “교민들의 많은 성금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위원들은 이날 둘루스 H마트, 시온마켓, 메가마트, 슈가로프 아씨, 스와니 H마트 등에서 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사랑의 천사포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했다. 조셉 박 기자

 

사랑의 천사포 가두모금.jpg15일 둘루스 H마트에서 사랑의 천사포 가두 모금을 하고 있는 위원들. 사진 왼쪽부터 최계은 부회장, 김형률 회장, 김응호 부회장, 임형기 수석부회장, 이국자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