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2051265a1.jpg페루 방문길에 13일 LA에 온 정세균 국회의장이 이날 저녁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주요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포간담회를 갖고 한인사회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 의장은 당초 LA를 들르지 않고 멕시코를 거칠 예정이었으나 멕시코 방문이 현지 사정으로 취소돼 LA를 경유해 14일 페루로 떠난다. 이날 정세균 의장(앞줄 맨 왼쪽)이 참석자들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