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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경찰은 지난 2일 로렌스빌의 귀넷 약국에서 종업원을 권총으로 위협하고 마약성분 진통제 옥시코돈과 신경안정제인 자낙스를 털어간 40대 백인여성을 공개수배했다. 흰 모자, 흰 스카프, 검정 선글라스를 착용한 강도가 종업원에게 총을 겨눈채 약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제보전화 770-513-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