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 개강,오전반 운영

인터넷 화상으로 강의 진행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 양성기관인 APS 부동산학교(대표 이경철)가 제38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제38기 클래스는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월, 수, 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탁월한 합격률을 자랑하는APS 부동산학교는 코로나19 여파로 당분간은 인터넷 화상 강의로 수업이 진행 될 예정이며 추후 상황을 보고 APS 부동산 학교 강의실에서 직강으로 전환 할 예정이다.

조지아주에서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인가된 학교에서 주정부가 규정한 교육과정을 75시간 수강하고 영어로 조지아 라이선스 시험을 치러 합격해야 한다. 응시 자격은 고교졸업 이상의 학력에 18세 이상의 성인이어야 하며, 영주권자 이상이어야 한다.

APS부동산 학교의 모든 수업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교재포함 450달러다. 강의는 이경철 대표가 직접 맡는다. 단 교재는 모두 영어로 돼 있으며 라이선스 시험 또한 영어로 치러야 한다. 이경철 대표는 “부동산학교 강의를 듣고 라이선스 시험을 통과하는데 사실상 영어 독해 실력이 요구된다”며 “부동산 교과서가 무지 두껍지만 간단히 요점만 가르쳐 준다”고 말했다.

한편  APS 부동산학교 수강 신청은 미리 약속을 잡아야 한다. 문의=770-310-9589  윤수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