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라이스 장학금 화상 전달

한인학생 5명에 각 2,000달러

 

 

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이  제6회 제임스 라이스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선발된  한인 학생 5명에게  장학금 2,000달러씩 모두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오디오 컨퍼런스 방식인 화상 전달식을 진행했다.

크리스틴  최 법무사는 "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신청했으며 그 어느 때보다 2,000달러가 더 간절하고, 절실했던  것 같다”라며 “예년과 달리 빛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면이 많이 나타난 지원서의 글들이어서 마음이 너무나 무거웠다”고 말했다.

최 법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공부하는 학생들 5명을 선정했다"며 “컴퓨터 화면으로나마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감사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라이스 변호사는 교통사고 및 민사소송 전문 변호사로, 조지아에서 상위 5% 안에 드는 슈퍼변호사에 11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장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제니 윤(인디애나 대학교) ▲제니 유(에모리 대학교) ▲제이슨 백 (케네소 대학교) ▲그레이스 리(UGA 입학 예정) ▲케서린 전(에모리 대학교) 윤수영기자

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이  제6회 제임스 라이스 장학금 전달식을 화상으로 실시했다.
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이 제6회 제임스 라이스 장학금 전달식을 화상으로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