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국학교 2주간 휴교

KCPC연합한국학교 3주간 휴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에 3주간 휴교할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12일 오후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 조재익 애틀랜타한국교육원장과 긴급 회의를 갖고 한국학교 휴교 문제를 논의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조지아 주내 모든 학교에 2주간 휴교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고 “애틀랜타 주 총영사관 및 교육원과 논의해 3주간 휴교할 것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선우 회장은 “학사 일정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결정이겠지만 학생 및 교사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결정에 따라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 정부인가 학교인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귀넷 카운티 교육청의 휴교 발령에 따라 14일 부터 2주간 휴교에 들어가고  KCPC연합한국학교도 14일부터 3주간 휴교에 들어간다. 윤수영기자

KCPC연합한국학교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
KCPC연합한국학교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
주 정부인가 학교인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귀넷 카운티 교육청의 휴교 발령에 따라 14일 부터 2주간 휴교에 들어간다.
주 정부인가 학교인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귀넷 카운티 교육청의 휴교 발령에 따라 14일 부터 2주간 휴교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