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사지 말고 직접 지어 보세요"


 

신규 주택단지 새 집 건축 전문

직접 경험 토대 세심하게 조언 

호텔 투자 및 매매에도 일가견





미국에서 내 집을 마련하는 것 만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다고 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살 집의 터를 고르는 일부터 시작해 건축과정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인타운 내 많은 부동산 전문인 중에서도 이 브로커 소속 미쉘 강 에이전트는 주택단지 새 집 건축 전문으로 유명하다.

강 부동산 전문인은 “부동산 에이전트도 특화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한다”며 “저는 미국생활 30여년간 3곳의 주택에서 살았는데 두 번째 집을 제외하고 첫째, 셋째 집을 건축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강 전문인은 바이어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은 것 하나라도 세심하게 조언하며 도움을 줄 수 있다.

주택 구입은 인생의 가장 큰 경제활동 중 하나이며, 주택은 가족들이 정서와 기억, 그리고 추억을 공유하는 소중한 장소다. 이렇게 중요한 주택을 건축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면서 선택하고 결정하는 집에서 생활하는 것이 모든 이민자의 꿈일 것이다. 이는 마치 기성복이냐 맞춤복이냐를 선택하는 것과 비슷하다.

강 전문인은 “기존 주택을 찾았지만 맘에 드는 집을 발견하지 못했을 때 여유를 갖고 취향에 따른 맞춤형 주택을 짓겠다는 꿈을 가지라”고 권하며 “연령, 식구 수, 자녀 수, 직장 거리 등을 고려해 집터와 플로어 플랜을 선택하고, 이후 지반, 가스, 전기, 배관, 벽, 지붕, 인테리어 공사 등에 직접 바이어가 참여하면서 집을 완성해가면 만족감이 크다”고 강조한다.

1992년 애틀랜타로 이민 온 강 전문인은 조지아대(UGA)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하고 금융과 보험, 그리고 봉사단체에서 경력을 쌓은 후 부동산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꿈의 맞춤형 집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융자가 가능하도록 미리 세금보고와 크레딧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다운페이먼트 액수를 준비하고 융자가능 여부를 확인해 미리 가승인을 받는 것이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다.

미쉘 강 부동산 전문인은 새집 건축 이외에 타주에서 조지아 애틀랜타 지역으로 비즈니스를 진출하기 원하는 분들의 자문역할을 잘하고 있다. 사업체의 본부 건물, 유통 물류센터, 웨어하우스 등은 물론 사업주와 직원 주택구입 및 렌트 등을 돕는다.

강 전문인은 또 호텔투자 및 매매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 호텔은 복합 비즈니스로 부동산 투자수익과 객실 판매수익의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 종목이다. 강 전문인과 그가 속한 이 브로커 우영이 대표는 애틀랜타에서 호텔투자의 전문성으로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강 전문인은 마지막으로 “꿈의 드림 하우스를 직접 건축하고 싶은 분들은 두려워 말고 연락달라”며 “아울러 애틀랜타에 사업체를 옮기려는 분, 호텔투자에 관심있는 분 편하게 찾아주시면 성심껏 최고의 서비스로 돕겠다”고 다짐했다. 전화=678-951-3167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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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강 부동산 전문인은 호텔 매매 및 투자에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