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김보라·김예람

변지윤, 각부분 1등상

 

 

지난 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54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19회 동요 부르기 대회에서 이소희(프라미스 한글학교 2학년)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유양은 '잔디밭에는'이란 자유곡을 불렀다,  유양은 “많이 연습했고, 장래에 가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년별 최우수상에는 K부분에서는 ‘예쁜 아기곰’을 부른 염광한국학교 김예령양이, 1학년은 ‘달팽이의 하루’를 부른 김보라양이, 2학년은 ‘내 마음의 수채화’를 부른 성약한국학교 김예람양이, 3학년은 ‘어린 완자에게’를 부른 샬롯한국학교 변지윤양이 차지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올해는 참가자가 많이 늘어 어느 해보다 기쁘다”고 인사했다.

다음은 대회 입상자 명단 ▲대상-이소희(2학년) ▲최우수상-김예령, 김보라, 김예람, 변지윤 ▲우수상-지아, 김효빈(이상 K), 정하람, 이지원(1학년), 강지우, 김피오나(2학년), 정민준, 최현서(3학년) ▲장려상-장하늬, 이가람, 고은율(이상 K), 우희연, 봉주혁, 이하빈(이상 1학년), 이다현, 김엘리, 이우주(이상 2학년), 김채린, 유정현, 백다은(이상 3학년) ▲인기상-강지우. 조셉 박 기자

 

5일 열린 동남부 동요부르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시상식 직후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 했다.
5일 열린 동남부 동요부르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시상식 직후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 했다.

 

 

5일 열린 동남부 동요부르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소희양이 앵콜송을 부르고 있다.
5일 열린 동남부 동요부르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소희양이 앵콜송을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