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56,588명·사망자 3,360명            

귀넷14,442·풀턴14,673·디캡10,480·캅9,380

하루 확진 4,286·사망25·입원 431명 늘어

 

<23일 오후 3시>

♦누적 확진156,588명·사망3,360명으로 늘어

조지아주 하루 확진자 수가 다시 껑충 뛰어 4천명대를 기록했다. 23일 하루 확진자 수는 4,286명으로 전날 대비 800여명 늘어났다. 23일 오후 3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4,286명, 사망자가 25명, 입원자는 431명이 늘어났다. 입원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는 현상이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3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3,360명, 확진자가152,30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15%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16,353명(10,44%)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3,034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33만6,938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0.6%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20만5,171건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55,828명, 백인 46,088명, 흑인 40,774명, 기타 11,656명, 아시안 1,936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85명, 아메리칸 인디언 121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귀넷을 제치고 14,673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14,442명, 디캡 10,480명, 캅 9,380명, 홀 4,706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414만5,748명, 누적 사망자는 14만6,831명, 완치자 195만7,993명을 기록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