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52,302명·사망자 3,335명            

귀넷14,099·풀턴14,169·디캡10,203·캅8,966

하루 확진 3,314·사망81·입원 428명 늘어

 

<22일 오후 3시>

♦누적 확진148,988명·사망3,254명으로 늘어

조지아주 하루 확진자 수가 꾸준하게 3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21일 하루 확진자 수는 3,314명으로 전날 대비 약간 줄었다. 22일 오후 3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3,314명, 사망자가 81명, 입원자는 428명이 늘어났다. 사망자와 입원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는 현상이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1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3,335명, 확진자가152,30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19%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15,9224명(10,93%)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2,967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31만6,84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0.5%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20만3,453건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54,674명, 백인 44,719명, 흑인 39,406명, 기타 11,333명, 아시안 1,875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81명, 아메리칸 인디언 114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귀넷을 제치고 14,169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14,099명, 디캡 10,243명, 캅 8,966명, 홀 4,620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407만2,831명, 누적 사망자는 14만5,705명, 완치자 191만6,124명을 기록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