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00,470명·사망자 2,899명            

귀넷 9,972·풀턴 9,066·디캡 7,158·캅 6,082

전날 대비 확진 3,406명, 사망 21명 늘어

 

<7일 오후 3시>

♦확진 100,470명·사망 2,899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하루 확진자 수가 무서운 속도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6일 하루 확진자 수는 약 3천400명 가량 증가해 전날 대비 대폭 증가했다.  7일 오후 3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3,406명, 사망자가 21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7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899명, 확진자가 100,47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88%를 기록했다. 이는 6일 오후 3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21명, 확진자가 3,40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2,226명(11.96%)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2,471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15만0,47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8.7%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17만1,020건이 진행됐다. 조지아주의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백인 31,695명, 미상 31,492명, 흑인 27,660명, 기타 8,021명, 아시안 1,427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03명, 아메리칸 인디언 72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귀넷이 9,972명으로 가장 많았고, 풀턴 9,066명, 디캡 7,158명, 캅 6,082명, 홀 3,475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306만3,442명, 누적 사망자는 13만3,484명(4.36%), 완치자 133만7,889명을 기록했다.윤수영기자